방송을 켜면 채팅창이 빠르게 올라간다. 수백 명이 동시에 들어오는데 그 중에 이전에 별풍선 10만 개를 쏜 사람이 입장했다면?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가면 그 시청자 입장에서는 섭섭할 수 있다. 핵심 팬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게 BJ에게는 수익과 직결되는 문제다.
큰손탐지기가 하는 일
방송에 입장하는 시청자의 과거 후원 이력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고액 후원자가 들어오면 알림을 보내준다. BJ가 일일이 닉네임을 기억하거나 엑셀에 정리할 필요가 없다.
- 실시간 유입 알림: 시청자 입장 즉시 후원 등급을 파악해서 알려준다
- 후원 통계: 누가 언제 얼마를 후원했는지, 출석 빈도와 재입장 횟수까지 데이터로 보여준다
- 입장 기록 조회: 일자별로 어떤 시청자가 들어왔는지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
어떤 BJ에게 유용한가
- 후원 비중이 높은 BJ
- 수익의 상당 부분이 소수 핵심 팬에게서 나오는 구조라면, 그 팬을 방송 중에 인지하고 반응해주는 게 재후원으로 이어지는 핵심이다.
- 동시 시청자가 많은 BJ
- 시청자 100명까지는 닉네임을 기억할 수 있어도, 500명 이상이면 불가능하다. 자동 분석이 필수인 구간이다.
- 다중 플랫폼 방송
- 숲(SOOP)과 팬더TV를 동시에 운영한다면 각 플랫폼별 후원자를 따로 추적해야 하는데, 수동으로는 한계가 있다.
사용 방법
큰손탐지기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다. 방송 플랫폼 계정 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니 보안 걱정도 없다. 3일 무료 체험이 있어서 실제 방송에서 써보고 효과를 판단할 수 있다.
PC와 모바일 모두 지원되니까 외출 중에 방송 데이터를 확인하거나, 방송 종료 후 통계를 복기하는 것도 가능하다.
참고 큰손 알림만으로 방송 수익이 올라가는 건 아니다. 알림을 받고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핵심이다. 입장 인사를 해주거나, 이전 후원에 감사를 표현하거나, 대화를 걸어주는 것.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 이 도구의 역할이다.